- 황정음 측 “안부인사 겸 예쁜 사진 올린 것, 성형 말도 안돼” [공식]
- 입력 2019. 12.27. 12:59:1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황정음이 성형 의혹에 휩싸이자 소속사가 입장을 내놨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생일에 오랜만에 안부인사 겸 예쁘게 나온 사진 올린 것 뿐”이라며 “현재 촬영 중인 배우가 성형의혹이라는 것은 말도 안 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배우의 근황을 보고 반가운 마음에 여러 의견을 주신 것이겠지만 추측성 악의적 댓글들의 경우 법적 모니터링을 할 것”이라고 강경대응을 예고했다.
앞서 황정음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한 바. 많은 대중들이 관심을 보인 가운데 일각에서는 황정음을 향해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의혹이 불거지자 소속사는 “별도의 입장은 없다”라고 했으나 황정음의 이름이 3일째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머물자 입장을 발표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황정음은 2020년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