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여명의 눈동자', '2019 MBC 연기대상' 특별 축하 무대
입력 2019. 12.27. 15:00:38
[더셀럽 심솔아 기자]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의 배우 최우리, 테이, 마이클리와 앙상블은 오는 30일 열리는 MBC 연기대상에서 특별한 축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2019 MBC연기대상에서 선보일 이번 축하 무대에서는 여옥(최우리), 대치(테이), 하림(마이클리)가 뮤지컬의 하이라이트 무대를 선보이며, 여옥과 대치가 안타까운 이별을 맞이하는 가슴 절절한 장면을 비롯해 작품의 주옥같은 넘버와 명장면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원작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는1991년 배우 채시라, 박상원, 최재성이 주연을 맡았던 특별 기획 드라마로 당시 최고 시청률 58.4%를 기록하며 범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한국형 블록버스터 드라마의 원조로 불리는 작품이다. 뮤지컬로 재탄생해 2020년 1월 23일 막을 올리며, 그 주역들이 축하 무대를 위해 ‘2019 MBC 연기대상’을 찾는다.

김지현, 최우리, 박정아, 테이, 온주완, 오창석, 마이클리, 이경수, 정의제, 한상혁 등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원작 드라마의 방대한 서사와 장대한 스케일을 그대로 녹여낸 무대와 세트 등으로 초연의 호평을 뛰어넘는 작품을 준비 중이다.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이앤엠(THE E&M)이 후원하며, ㈜제네픽엔터테인먼트 주최하고, ㈜수키컴퍼니가 제작하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는 2020년 1월 23일부터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수키컴퍼니 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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