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생애 첫 지하철 광고 인증샷 '여전한 연예인 포스' [셀럽샷]
입력 2019. 12.27. 15:54:21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양준일이 자신의 지하철 광고 앞에서 인증샷을 남겼다.

위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SNS에 “양준일 SPECIAL THANK YOU FOR THIS AMAING GIFT! I LOVE IT”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준일은 블랙 슈트를 입고 머리를 묶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30년이 지난 세월에도 여전한 양준일의 동안미모와 변함없는 독보적인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양준일은 1991년 데뷔해 ‘가나다라마바사’, ‘Dance with me 아가씨’, ‘리베카’ 등을 발매했으며 최근 ‘온라인 탑골공원’을 통해 재조명됐다. 이후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양준일은 오는 31일 개최될 첫 단독 팬미팅 일정 차 한국에 머물러있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JTBC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위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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