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전태관, 오늘(27일) 사망 1주기…여전한 그리움
- 입력 2019. 12.27. 16:14:0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故 전태관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지난해 12월 27일 전태관은 암 투병 끝에 향년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전태관은 1986년 밴드 '김현식의 봄여름가을겨울'로 음악활동을 시작해 1988년 봄여름가을겨울로 정식 데뷔했다. 이후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전태관은 2012년 신장암 진단을 받았고 2014년 드러머 활동을 중단했다.
하지만 2014년 이후 꾸준히 예능 방송 등을 통해 얼굴을 비추며 활동해왔다.
그의 1주기를 맞이해 오늘(27일) 봄여름가을겨울은 '봄여름가을겨울 리유니언(Re:union) 빛과 소금'을 발매했다. 김종진은 "전태관을 기리는 앨범"이라며 그를 추모했다.
[더셀럽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