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진영, '화양연화'서 만날 수 있을까 "긍정 검토"
입력 2019. 12.27. 17:05:0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갓세븐의 멤버 진영이 tvN 드라마 '화양연화' 출연을 검토중이다.

27일 갓세븐 진영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진영이 '화양연화'(극본 전희영, 연출 손정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진영은 극 중 1993년의 한재현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화양연화'는 첫 사랑과 재회한 40대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지태, 이보영이 주연을 맡았다. 2020년 상반기며 tvN 편성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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