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KBS 가요대축제’ 송가인→태진아, 이것이 바로 ‘축제이어라’
- 입력 2019. 12.27. 21:08: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2019 KBS 가요대축제’ 첫 무대는 트로트 가수 송가인이 장식했다.
27일 오후 KBS2에서 ‘2019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축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 1부는 ‘hear’, 2부는 ‘dear’, 3부는 ‘year’이라는 카테고리로 그려졌다.
이날 송가인은 ‘가인이어라’를 ‘축제이어라’로 개사해 1부는 ‘hear’의 첫 무대를 꾸몄다. 특히 송가인은 ‘축제이어라’를 통해 전 출연진들을 소개해 이목을 끌었다.
1부의 마지막 무대는 태진아였다. 태진아는 여유 넘치는 무대 매너와 함께 시원한 가창력으로 관객들을 열광하게 했다.
이날 ‘2019 KBS 가요대축제’에는 방탄소년단과 송가인을 비롯해 레드벨벳, 뉴이스트(NU'EST), 마마무, 세븐틴, 오마이걸, 아스트로, 갓세븐(GOT7), 있지(ITZY), 몬스타엑스(MONSTA X) 등 국내 최고의 별들이 총출동한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019 KBS 가요대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