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금한 이야기Y’, 현대판 장발장 사건은 미화됐나 “말이 안 돼”
- 입력 2019. 12.27. 22:37:2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궁금한 이야기Y’가 현대판 장발장 사건의 의혹을 조사했다.
2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Y’에서는 현대판 장발장이라 불린 부자의 인천 마트 절도사건에 대한 의혹을 취재했다.
현대판 장발장이라 불린 이 사건은 지난 10일 34살의 아빠 이모 씨와 12살의 아들이 너무 배가 고파 우유 2개와 사과 6개 등을 훔친 사건으로 방송을 통해 알려진 이후 온정의 손길이 이어졌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그에게 “도둑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이 씨가 근무했던 택시 회사 관계자는 “카드 금액이 1만4200원이면 (이씨가) 앞에 1을 써서 11만4200원이 되게 했다”라며 “도둑 성향이 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이는 “아이를 이용해 감성팔이를 한 거다”라며 “실제는 그렇지 않은 놈이다. 말이 안 된다”라고 현대판 장발장 사건이 미화돼 있다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궁금한 이야기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