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스토브리그’ 남궁민, 계약 조건 좋았지만 송영규에 1패
입력 2019. 12.27. 22:59:1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스토브리그’ 남궁민이 송영규에게 1패했다.

27일 방송된 SBS ‘스토브리그’에서는 백승수(남궁민)가 오사훈(송영규)에게 용병 1순위 마일스를 빼앗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승수는 마일스 에이전시를 찾아가 펠리컨즈보다 10만달러는 적지만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하겠다 설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내기 중 승자는 오사훈이었다.

백승수는 이세영(박은빈)에게 “돈이 없어서 졌다”라면서도 “단순히 10만 달러 차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했던 게 실수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스토브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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