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었다”…‘가요대축제’ 방탄소년단, ‘dionysus’로 대미 장식
입력 2019. 12.27. 23:26:17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2019 KBS 가요대축제’ 마지막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27일 오후 KBS2에서 ‘2019 KBS 가요대축제’가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축제는 총 3부로 나눠 진행, 1부는 ‘hear’, 2부는 ‘dear’, 3부는 ‘year’이라는 카테고리로 그려졌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3부는 ‘year’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고민보다 GO’로 무대 위에 등장한 방탄소년단은 ’HOME’에 이어 ‘작은것들을 위한 시’까지 다양한 무대를 연출하며 팬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뒤이어 팬들과 함께한 ‘소우주’에 파워풀한 안무가 돋보이는 ‘dionysus’ 무대까지 꾸미며 팬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팬덤 아미는 방탄소년단의 무대에 함께 호흡하고 열광하며 공연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KBS 가요대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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