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강부자, 윤계상에 “거성 재단 주겠다” 파격 제안
입력 2019. 12.27. 23:54:15
[더셀럽 이원선 기자] ‘초콜릿’ 강부자가 승부수를 띄웠다.

27일 방송된 JTBC ‘초콜릿’에서는 이강(윤계상)이 한용설(강부자)에게 그간의 설움을 잊는 달콤한 제안을 받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한용설은 이강에게 “호스피스 병원을 문 닫게 해주면 거성 재단을 너에게 맡기겠다. 거기에 최 고급 요양 센터를 열거야”라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윤혜미(김선경)은 이승훈(이재룡)에게 급하게 전화를 걸었고, 이내 전화를 받지 않자 “이 비상 상황에 왜 전화를 안받는거야”라고 말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초콜릿’]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