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이보미, 오늘(28일) 결혼 "가족·친지와 작은 예식 치룰 예정"
입력 2019. 12.28. 09:39:11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이완(35)과 프로골퍼 이보미(31)가 오늘(28일) 부부가 된다.

이완, 이보미는 28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지난해 초 성당에서 신부님의 소개로 만났으며,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사랑을 키웠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지난 9월 "가족과 친지들만 모시고 작은 예식을 치룰 예정"이라며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김태희 동생인 이완은 2004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백설공주' '작은 아씨들' '해변으로 가요' '천국의 나무' '인순이는 예쁘다' '태양을 삼켜라'와 영화 '연평해전'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이보미는 현재 JLPGA에서 활동 중인 한국 여자 프로골퍼다. 지난 2007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에 입회하며 데뷔했다. 2015년부터 2년 연속 JLPGA 투어 올해의 선수상을 받으며 상금 순위 또한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인트지지오티 제공 ]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