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홀로 집에2', 트럼프 대통령 출연부터 967달러까지 '관심 급증'
입력 2019. 12.28. 14:48:2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홀로 집에2' 속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출연 장면과 967달러가 재조명돼 화제다.

지난 1992년 개봉한 '나홀로 집에2'에는 트럼프가 주인공 케빈(맥컬리 컬킨)이 뉴욕 한 호텔에서 길을 헤매고 다닐 때 길을 알려주는 중년 남성으로 출연했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은 영화 촬영 장소인 플라자 호텔 소유주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그는 ‘귀신은 사랑 못해’, ‘디 오펠리 펙터’, ‘미스터 커티’ 등 18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알려져 이목을 끌었다.

967달러는 '나홀로 집에2' 주인공 케빈이 극중 뉴욕 프라자호텔에서 지내며 쓴 돈으로, 원화로는 약 109만원이다.

한편 이날 채널CGV는 낮 12시 10분부터 '나홀로 집에2'를 편성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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