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X유재명 '나를 찾아줘' 결말은? 다양한 해석의 여지
입력 2019. 12.28. 16:05:09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나를 찾아줘’ 결말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지난 11월 27일 개봉한 ‘나를 찾아줘’는 6년 전 실종된 아들을 봤다는 연락을 받은 정연(이영애)이 생김새부터 흉터까지 똑같은 아이를 봤다는 낯선 이의 이야기를 듣고 지체 없이 홀로 낯선 곳으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등장을 경계하는 듯한 경찰 홍경장(유재명)과 비슷한 아이를 본 적도 없다는 마을 사람들의 반응에 정연은 그들이 뭔가 숨기고 있음을 직감하고 진실을 파헤친다.

‘나를 찾아줘’는 배우 이영애, 유재명, 박해준이 출연했으며 누적 관객수 64만 5,004명을 동원했다.

한편 ‘나를 찾아줘’은 마을 사람들의 수상한 행적을 포착한 정연은 이들에게 복수를 계획하고 뒤늦게 한 아이를 발견하지만 자신의 아들의 특징인 며느리 발톱이 없음을 확인한다. 영화는 다소 열린 결말로 막을 내리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제공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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