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 아내' 배지현, 토론토 블루제이스 입단식 포착…네티즌들 관심↑
- 입력 2019. 12.28. 20:43:2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에 대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류현진의 입단 소식을 발표했다.
이후 캐나다로 류현진과 동행한 아내 배지현이 토론토 공식 입단식에 참석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배지현은 1987년생으로 류현진과 동갑이다. 서강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SBS ESPN과 SBS스포츠, MBC 스포츠를 거치면서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두 사람은 야구선수 출신 해설위원 장민철의 소개로 처음 만나 지난해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후 지난 10월 배지현의 임신 소식이 전해져 화제된 바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