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SBS 연예대상' 베스트 팀워크 상, '집사부일체' 이승기 "내년에 새로운 멤버와 함께" 깜짝 발표
- 입력 2019. 12.28. 22:49:1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2019 SBS 연예대상’ 배우 이승기가 수상 소감 도중 ‘집사부일체’에 깜짝 소식을 전했다.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는 ‘2019 SBS 연예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MC로 김성주, 박나래, 조정식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베스트 팀워크 상’으로 ‘집사부일체’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팀의 대표로 수상 소감을 맡은 육성재는 “우선 집사부일체를 한 지 2년이 다 되가는데 사실 제가 형들을 너무 사랑하고 큰 힘이 되는데 티를 못내 미안하기도 했다”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선배들을 많이 만나봤지만 저의 최고 선배는 승기형, 상윤형, 세형형이 아닐까 생각한다. 감사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승기는 “저희가 팀워크 상을 받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 그리고 기쁜 소식이 있는데 내년 새해부터 한 명의 팀원이 들어와서 새로운 멤버와 함께 한다. 첫 순간부터 잘 맞아서 앞으로 기대된다”라고 깜짝 발표 했다.
김성주는 “성씨에 신자가 들어오는 분이지 않을까”라며 조심스레 추측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2019연예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