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향한 애정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
입력 2019. 12.29. 15:48:3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준이 연인 김유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정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때는 정말 이런 사이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3' 정준, 김유지 첫 만남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은 "몇 개월 전인데 이젠 없어서는 안되는. 사랑하는 사람으로 옆에 있다는 게. 첫 생일을 같이하고 조금 있으면 2020년도 같이 시작을 하는. 제가 처음 시작할 때 말씀드린 것처럼 같이 연애해요라고 했는데 같이 행복하게 보고 계시죠?"라며 김유지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저희는 하루하루 서로 감사해 하면서 만나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모습도 이해해주면서 서로 응원하면서 이제 3개월 된 커플이니 앞으로도 응원 많이 해주세요. 저희도 행복한 모습 자주 공유하겠습니다. 세상에서 이젠 없어서 안 되는 존재가 되어 버린 빵지"라고 덧붙이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정준, 김유지는 '연애의 맛3'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정준은 올해 나이 41살 김유지는 28살로 두 사람 나이차이는 13살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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