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 현빈에 "곤란하게 하겠다"
- 입력 2019. 12.29. 21:22:2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랑의 불시착' 서지혜가 현빈, 손예진의 사이에 불편함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서단(서지혜)가 리정혁(현빈)과 윤세리(손예진)의 사이에 이상한 감정을 느꼈다.
이날 서단은 리정혁에게 "이런 소식 들은 내 입장이 어땠을지 짐작했냐"고 물었다.
리정혁은 "미안하다. 곤란하게 돼서"라고 사과했고 서단은 "그래서 나도 곤란하게 했다. 오늘 저녁 약속 있냐. 있어도 없어야 한다. 양가 어른과 식사하기로 했다. 왜 많이 곤란하냐"고 되물었다.
리정혁은 "마땅히 하는 일은 협조하겠다. 내가 해야할 일이 더 남았으면 말해달라"며 서단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