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불시착' 현빈·손예진, 첫눈과 함께한 로맨틱 치맥 데이트
- 입력 2019. 12.29. 21:43:26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사랑의 불시착' 현빈과 손예진이 첫눈과 함께했다.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는 리정혁(현빈)이 윤세리(손예진)을 걱정했다.
이날 사라진 윤세리를 다시 만난 리정혁은 "안 보이는 데 어떻게 경호하라는거냐"며 화를 냈다.
리정혁은 "내가 안보여서 화가 난거냐"고 말했고 윤세리는 "안전할 거다. 내 눈에 보이는데만 있으면"라고 말했다.
윤세리와 리정혁은 이후 치맥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치킨과 맥주를 시켜 즐기던 두 사람은 창문 밖에 내리는 첫눈을 함께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