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사랑' 오승아, 누명 쓴 신고은에 "무죄라는 증거 가져오던가"
입력 2019. 12.30. 08:35: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나쁜사랑' 오승아가 신고은을 나무랐다.

30일 오전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나쁜사랑'(극본 홍승희, 연출 김미숙)에서는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징계를 받게 될 위험에 처한 최소원(신고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연수(오승아)는 최소원에 "근신해야하는 거 아니냐"며 눈치를 줬다.

최소원은 "전 죄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황연수는 "무죄라는 증거를 가져오던가"라고 말했다.

최소원은 "조금만 기다려라. 신부장 잡아서 자백을 받을 거다. 진실을 말하게 할거다. 어제 아슬아슬하게 놓쳤다. 반드시 다시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신부장은 최소원의 누명을 벗겨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 이를 들은 황연수는 진실이 밝혀질까 불안한 표정을 지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