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 최우석-이슬아 불륜 관계 결혼 전부터 알아 "또 들켰다"
입력 2019. 12.30. 08:50:37
[더셀럽 박수정 기자] '맛 좀 보실래요' 김정화가 최우석, 이슬아의 불륜 관계를 알고도 모르는 척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한정원(김정화)이 분노를 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정원은 남편 정준후(최우석)과 배유란(이슬아)가 함께 있는 호텔에 갔다가 다시 돌아왔다.

알고보니 한정원은 정준후와 결혼 하기 하루 전 내연녀의 배유란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이를 알고도 결혼을 한 것.

한정원은 화를 억누르고 집으로 돌아온 정준후를 아무렇지 않은 척 자연스럽게 맞이했다.

이후 한정원은 정준후의 옷을 던진 후 한정원은 "당신 또 들켰다"고 혼잣말을 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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