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net 측 "오늘(30일) 오후 3시 '프듀' 조작 관련 사과 기자회견" [공식]
- 입력 2019. 12.30. 09:31:33
- [더셀럽 심솔아 기자] Mnet이 오늘(30일)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조작과 관련해 사과 기자회견을 연다.
Mnet 측은 30일 오전 "오늘(30일) 오후 3시 상암동 CJ ENM센터 2층 멀티 스튜디오에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순위조작 관련 사과문 발표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CJ ENM 대표이사의 사과문 발표에 이어 관련 실무자들의 질의 응답 시간이 진행될 예정"이라며 "급하게 결정된 자리다 보니 임박한 시점에 안내 드리는 점 기자님들의 너른 양해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Mnet '프로듀스 X 101' 마지막 회 이후 불거진 조작 논란은 전 시즌의 조작이 밝혀지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프로듀스' 시리즈를 연출한 안준영 PD와 김용범 CP는 지난 20일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