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혜교, 해외로 오붓한 연말 여행 "cascais" [셀럽샷]
- 입력 2019. 12.30. 13:38:4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송혜교가 수수한 민낯으로 근황을 전했다.
송혜교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casca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편안한 사복 차림을 입고 한 손으로 턱 받침을 한 채 미소짓고 있다. 특히 화장기 없는 모습에도 송혜교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종영한 tvN '남자친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차기작을 검코 중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혜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