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데뷔 16년만 공개 열애…상대는 비연예인 여성 [종합]
입력 2019. 12.30. 15:20:5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데뷔 16년만에 공개 열애를 인정했다.

30일 한 매체는 최강창민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지인의 소개로 여자친구를 알게 됐고, 서로 호감을 느끼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와 관련해 최강창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곧바로 아티스트에게 사실 관계를 확인, 더셀럽에 “최강창민이 비연예인 여성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최강창민의 열애 인정은 데뷔 16년 만 처음이기에 더욱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최강창민은 2003년 12월 동방신기로 가요계에 데뷔해 ‘허그’를 시작으로 ‘the way you are’, ‘라이징선’, ‘주문’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국내외 K팝을 알린 가수로 우뚝 섰다.

특히 최강창민은 가수를 비롯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놀라운 순발력과 재치를 보여줘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팀은 5인조에서 2인조로 개편됐지만 개편 후에도 활발한 활동과 함께 성공적인 활동을 이어왔다. 현재 최강창민은 동방신기의 다음 앨범을 준비중이며 JTBC ‘양식의 양식’에 출연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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