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악플러에 일침 “예쁜 척이 역겨우면 안 보면 될 일”
입력 2019. 12.30. 17:14: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뮤지컬배우 겸 가수 옥주현이 악플러를 향해 일침을 날렸다.

옥주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악플러와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악플러는 욕설과 함께 옥주현의 외모를 평가하는 글을 인스타그램 DM(다이렉트메시지)으로 옥주현에게 보냈다. 이에 옥주현은 “예쁜 척이 역겨우면 보지 말라. 왜 굳이 이렇게 시간을 쓰는 것이냐”고 답했다.

이어 “눈 깜짝하면 한 달이 금세 지나가고 여기저기 돈 챙겨야 할 곳이 많은데 그쪽은 시간이 참 많은 것 같아 부럽다”며 “이럴 시간을 생활비 버는 데 쓰라”라는 말을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옥주현 일침 사이다”라는 의견을 보내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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