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2019 MBC 연기대상' 신인상 수상 "큰 사랑 받아 감사"
입력 2019. 12.30. 21:25:59
[더셀럽 박수정 기자]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주역 배우 김혜윤이 '2019 MBC 연기대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성주,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이날 김혜윤은 쟁쟁한 후보들 사이에서 단독으로 여자 신인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김혜윤은 "올해 두개 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많은 사랑을 받은 한 해 인 것 같다. 정말 떨린다. "며 기쁨을 드러냈다.

이어 김혜윤은 소속사 식구들과 연기 활동에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끝으로 김혜윤은 "큰 사랑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 믿기지 않는다. 큰 사랑 받은 만큼 보답할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MBC 연기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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