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무대' 송해, '비 내리는 고모령' 열창…나이잊은 열정적인 무대
- 입력 2019. 12.30. 22:21:4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송해가 '가요무대' 오프닝을 장식했다.
송해는 30일 오후 방송된 KBS1 '가요무대'에 출연해 현인의 '비 내리는 고모령'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오프닝 무대를 맡은 송해는 관객들에게 손하트를 보내며 센스있는 무대매너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나이 잊은 열정적인 무대로 관객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가요무대'에는 이날 송해를 비롯해 금잔디, 유지나, 김성환, 김미성, 이혜정, 김범룡, 옥희, 구나운, 박현빈, 박주희, 현당, 둘다섯, 임수정, 삼총사, 김수희가 출연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가요무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