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19 MBC 연기대상' 우수상 "과분한 상, 부족함 많이 느껴"
입력 2019. 12.30. 23:16:0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김성주, 한혜진이 사회를 맡았다.

이날 차은우는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으로 수목드라마 부문 남자 우수상을 차지했다.

무대에 오른 차은우는 "예상치 못했다. 과분한 상 감사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신입사관 구해령' 이림을 그리면서 굉장히 설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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