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MBC 연기대상' 신세경♥차은우, '최고의 1분 커플' 수상
- 입력 2019. 12.31. 07:37:0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신세경과 차은우가 시청자가 뽑은 '최고의 1분 커플'로 선정됐다.
지난 30일 서울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는 '2019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사회는 김성주와 한혜진이 맡았다.
'최고의 1분 커플'에는 '신입사관 구해령'의 신세경·차은우 '봄밤'의 한지민·정해인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의 김동욱·김경남 '검법남녀2'의 정재영·노민우 '웰컴2라이프'의 임지연·정지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김혜윤·로운·이재욱이 후보에 올랐다.
시청자들의 투표를 집계한 결 '최고의 1분 커플'은 신세경과 차은우가 수상했다. 두 사람은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해림 커플'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신세경은 "팬들이 고생해서 준 상인 거 알고 있다. 감사하다. 고생하셨다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차은우도 "팬분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 해림 커플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2019 MBC 연기대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