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백두산’ 600만 관객 돌파…‘천문: 하늘에 묻는다’ 100만 향해 정조준
입력 2019. 12.31. 09:02:19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백두산’(감독 이해준, 김병서)이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전 ‘백두산’은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13일 만이다. 이는 특히 개봉 16일 만에 600만 기록을 돌파한 ‘국제시장’(1425만 7115명)보다 빠른 수치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여러 세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여러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편 ‘천문: 하늘에 묻는다’(감독 허진호)는 81만 관객을 넘어서며 1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 영화는 조선의 하늘과 시간을 만들고자 했던 세종(한석규)과 장영실(최민식)의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CJ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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