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강석우 “방송서 말실수하지 않기 위해 일상도 신경”
- 입력 2019. 12.31. 09:29:4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강석우가 라디오 방송에서 말실수를 하지 않으려 일상도 신경을 쓰고 생활을 한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화요초대석’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강석우가 출연해 ‘나의 삶이 더 풍요로워진 비결’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강석우는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DJ를 맡으며 청취자와 만났다. 그는 “어떻게 생각하면 무섭다. 굉장히 친근한 청취자도 제가 결정적인 말실수라든가, 가슴 아픈 말을 하면 한 번의 실수도 치명적이어서 그런 것에 대한 두려움은 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이어 “평소 생활을 올바르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