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석우 딸 강다은, 나이 몇 살? 근황 보니 “3년 째 오디션 보는 중”
- 입력 2019. 12.31. 09:47:3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강석우가 딸 강다은의 근황을 전했다.
강석우는 31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코너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강석우는 배우 지망생인 딸 강다은을 언급하며 “저는 무관심한 아빠”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딸도 한 성격 한다. 개성이 있다. 생긴 건 예쁘게 생겼는데 속은 좀 그렇다”라면서 “누가 조언을 하거나 그러면 싫어한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강석우는 “가끔 요새 뭐하는지 물어본다. 오디션 보러 다닌다고 하더라. 3년 째 다니고 있다”라며 “저는 참견 안 한다”라고 밝혔다.
또 “배우는 누가 길을 인도하거나 열어줘서 되는 게 아니다. 본인이 가는 것”이라며 “딸에게 ‘대기만성도 좋다’ ‘서른 넘어서 마흔 넘어서 하면 어떠냐’라고 천천히 하라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강석우와 강다은은 앞서 SBS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 화제를 모은 바. 강다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1995년생인 강다은은 올해 나이 25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