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소미, 향후 가장 기대되는 곧 20살 2001년생 스타 1위…2위 이대휘·3위 라이관린
- 입력 2019. 12.31. 09:51: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네티즌들이 '향후 가장 기대되는 곧 20살의 2001년생 스타는?'으로 가수 전소미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 디시가 '향후 가장 기대되는 곧 20살의 2001년생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전소미가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12월 22부터 12월 28일까지 진행됐다. 전소미는 81%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로는 그룹 AB6IX 이대휘가 올랐다. 3위로는 라이관린이 차지했다.
이 외에 범규, 이강인, 김민주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는 지난 6월 솔로 앨범 '벌스데이'를 발매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