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우 "배우, 누가 열어줘서 되는 게 아냐"…배우 지망생 딸, 강다은 누구?
입력 2019. 12.31. 10:32:5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강석우의 딸 강다은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강석우가 출연해 배우 준비를 하는 딸을 언급했다.

강석우는 “오디션 보러 다닌다고 하더라. 3년째 다닌다”라며 “배우는 누가 길을 인도하거나 열어줘서 되는 게 아니다. 본인이 가는거다. 딸에게 ‘대기만성도 좋다’ ‘서론 넘어서 마흔 넘어서 하면 어떠냐’고 천천히 하라고 조언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다은은 1995년생으로 올해 25세이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했다. 지난 8월 티아라 효민, EXID 하니, 김희정, 아이오아이 임나영 등이 소속돼있는 써브라임아티스트에이전시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강다은은 지난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 강석우와 부녀지간으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강다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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