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31일 주식, 쉬어간다… 1월 2일 개장
- 입력 2019. 12.31. 10:35:2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주식 등 금융시장이 31일인 오늘 휴장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9년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은 휴장일로 지정돼 유가증권시장을 비롯해 코스닥시장, 코넥스시장 등 증권시장과 파생상품시장은 운영하지 않는다.
이로 인해 결제도 되지 않는다. 다만 장외파생상품 중앙청산소(CCP) 청산의 경우 연말 휴장일 없이 정상 운영된다.
증권시장과 파생상품 시장은 오는 1월 1일도 쉬며 2일 증시 개장식에 거래된다. 개장 시간은 기존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다. 장 종료 시각은 평소처럼 오후 3시 30분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