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새해 인사 "2020년 기대, 만날 수 있는 기회 오길"[셀럽샷]
입력 2019. 12.31. 11:26:56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유승준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이 곧 시작되는데 마지막 남은 날을 잘 보내시기 바란다”며 “2020년에는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이 잘 되고, 무엇보다 기쁘고 감사한 일만 있기를 기대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저도 2020년에는 좀 더 최선을 다하고 하는 일이 모든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무엇보다 건강하고 오늘을 살 수 있는 하루가 주어져서 작은 일에 감사할 줄 아는 저와 여러분이 되었으면 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2020년, 기대해본다. 2020년에 여러분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올지 안 올지 모르겠지만 기대하도록 하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고 마무리했다.

한편 유승준은 유승준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상대로 한 비자발급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외교부가 파기환송심에 불복해 최종 결말은 내년에 나올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승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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