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사내전’, 오늘(31일) 결방… 신년 특선영화 ‘꾼’ 편성
- 입력 2019. 12.31. 13:32:5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드라마 ‘검사내전’이 한 주 쉬어가고 영화 ‘꾼’이 시청자를 찾는다.
31일 종합편성채널 JTBC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30분부터 ‘꾼’을 편성한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던 드라마 ‘검사내전’은 오는 6일 방송된다.
과거 2017년 11월 개봉한 ‘꾼’은 현빈, 유지태, 배성우, 박성웅, 나나 등이 출연한 작품으로 개봉 당시 401만 관객을 동원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을 잡기 위해 뭉친 사기꾼들의 예측불가 팀플레이를 다룬 범죄오락 영화. 처음부터 끝까지 예측을 벗어나는 꾼들의 세계를 유쾌하게 그려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꾼'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