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강하늘 "원래 고향은 부산, '동백꽃 필 무렵' 충남 사투리 영상으로 공부"
- 입력 2019. 12.31. 15:15:5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강하늘이 '동백꽃 필 무렵' 사투리 연기에 대해 말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연극 '환상동화'로 돌아온 배우 강하늘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찬우는 "'동백꽃 필 무렵'을 정주행했다. 정말 많이 울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하늘은 "제가 한 작품을 그렇게 보기 쉽지 않은데 너무 재밌어서 관객모드로 봤던 작품이다. 너무 감사하다"라며 웃어 보였다.
이에 정찬우는 "충청도 사투리는 배운 것이냐. 원래 고향이 어디냐"라고 묻자 강하늘은 "고향은 부산이다. 주변에 충청도 고향이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 녹음해서 받기도 하고 옛날 퀴즈 프로그램 영상 보면서 공부를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