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의 걸어보고서’·‘슬어생’ 오늘(31일) 결방…KBS 연기대상 생중계
입력 2019. 12.31. 17:41:41
[더셀럽 전예슬 기자]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와 ‘슬기로운 어른이생활’이 오늘(31일) 결방한다.

31일 오후 8시 50분부터 KBS2에서는 ‘2019 KBS 연기대상’이 방송된다.

연기대상 생중계로 인해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와 ‘슬기로운 어른이생활’ 등은 이날 결방한다.

한편 이날 ‘2019 KBS 연기대상’은 전현무, 신혜선이 진행을 맡았으며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다.

KBS는 사전에 후보를 발표하지 않았으나 ‘동백꽃 필 무렵’과 ‘왜그래 풍상씨’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등 작품 중에서 대상의 주인공이 나올 것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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