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 홀랜드X로다주 '스파이더맨 홈커밍' 실시간 검색어 등극…결말은?
- 입력 2019. 12.31. 20:24:1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방송 편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오후 7시 20분부터 영화 채널 OCN에서는 ‘스파이더맨: 홈커밍’이 방영되고 있다.
시빌 워 당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발탁되어 대단한 활약을 펼쳤던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톰 홀랜드).
그에게 새로운 수트를 선물한 토니 스타크는 위험한 일은 하지 말라며 조언한다. 하지만 허세와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피터 파커는 세상을 위협하는 강력한 적 벌처(마이클 키튼)에 맞서려 한다.
‘스파이더맨: 홈커밍’은 2017년 7월 5일 개봉됐으며 누적 관객수 7,258,678명을 기록했다. 배우 톰 홀랜드, 마이클 키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리사 토메이, 제이콥 배덜런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스틸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