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MBC 가요대제전' 현아♥던, 섹시퇴폐美 댄스 합동무대
- 입력 2019. 12.31. 22:59:4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요계 대표 커플 가수 현아와 던이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31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는 '2019 MBC 가요대제전'이 방송됐다. 이날 장성규, 윤아, 차은우가 사회를 맡았다.
‘The Chemistry’ 무대에서 합동 무대를 선보인 던의 솔로무대가 먼저 진행됐다. 던은 피아노 퍼포먼스와 솔로 댄스를 추며 ‘머니(MONEY)’로 무대를 꾸몄다.
이후 현아가 들어있는 철장에 문을 열고 들어간 던은 솔로 댄스를 선보인 뒤 현아와 커플 댄스 안무를 췄다. 이미 현아와 던의 춤 실력에 더해져 현실 커플다운 춤 케미는 남다른 분위기를 선사했다.
특히 두 사람은 퇴폐미 넘치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이후 합동 무대가 끝난 뒤 현아의 솔로무대 '플라워 샤워(FLOWER SHOWER)'가 이어졌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MBC 가요대제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