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연기대상' 2부 오프닝 무대, 브라운아이드걸스 'Sixth Sense' 아브라카다브라' '원더우먼'
입력 2019. 12.31. 23:42:20
[더셀럽 김희서 기자] '2019 KBS 연기대상'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무대로 2부의 문을 열었다.

3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홀에서는 '2019 KBS 연기대상'이 열렸다. 이날 전현무, 신혜선이 진행을 맡았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Sixth Sense’를 시작해 ‘아브라카다브라’ ‘원더우먼’ 무대로 화려하게 2부를 시작했다.

신혜선은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무대로 올해 KBS드라마에서 맹활약한 원더우먼들을 다시 한번 볼 수 있어서 기뻤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19 KBS 연기대상‘ 2부에서는 K-드라마 한류상, 베스트 커플상, 최우수 연기상 그리고 대상만을 남겨두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2019 KBS 연기대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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