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관태, 이동진료 위해 대형면허 취득 “몽골 누빌 것”
입력 2020. 01.01. 08:06: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박관태 씨가 이동진료를 위해 대형면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몽골로 간 의사, 박관태’ 3부가 그려졌다.

박관태 씨는 이동진료버스 개조 공장을 찾았다. 버스 안에서 수술과 진료가 가능하도록 내부 개조 중이라고.

이동진료버스를 직접 보는 건 오늘이 처음이라고 한다. 몽골의 오지를 다니다 보니 응급진료를 할 수 있는 이동진료버스가 간절했는데 후원 덕에 버스 마련이 가능했다. 이동진료버스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움직이는 병원인 것.

박관태 씨는 “몽골 최초 이동 버스다”라면서 “몽골 전국을 누비고 다닐 거다”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제가 운전할 거다. 몽골 면허로 대형 면허를 땄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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