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 MC’ 송해, 폐렴 증세로 입원 ‘평소보다 심해 집중 치료’
- 입력 2020. 01.01. 10:23:05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송해가 폐렴 증세로 입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31일 스타뉴스는 송해가 폐렴 증세로 병원에 입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송해는 이날 오후 10시 한양대학교 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다. 평소보다 증세가 심해 집중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따라 KBS1 ‘전국노래자랑’ 측은 설 특집 녹화를 진행할 대체 MC를 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1927년생인 송해는 올해 한국 나이로 94세가 된다.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한 그는 1980년부터 KBS1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