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성, 엔플라잉 정식 합류 “상반기 활동 계획” [공식입장]
입력 2020. 01.01. 12:46:29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밴드 허니스트 멤버 서동성이 엔플라잉에 합류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일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라며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서동성은 지난 2017년 허니스트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4월 팀이 해체됐다.

지난 2015년 4인조로 데뷔한 엔플라잉은 유회승을 영입해 5인조로 재편했다. 하지만 지난 2018년 멤버 권광진이 팬들과의 불미스러운 접촉으로 논란에 휩싸이면서 팀에서 퇴출됐다. 이번 서동성의 합류로 엔플라잉은 다시 5인조가 된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밴드 엔플라잉의 베이스 객원 멤버로 오랜 시간 함께한 서동성이 금일부로 엔플라잉 멤버로 팀에 정식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서동성이 합류한 엔플라잉은 올 상반기 단독콘서트와 다양한 음악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좋은 음악으로 여러분들을 찾아 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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