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시 내 고향’ 전영록 “복스럽게 먹는 기성 앤더슨 부러워”
- 입력 2020. 01.01. 18:47:27
- [더셀럽 김지영 기자] ‘6시 내 고향’에서 전영록이 기성 앤더슨을 부러워했다.
1일 오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 고향’에서는 전영록이 출연했다. 이날 전영록은 애도에서 둘째 날을 맞았다.
전영록은 자신이 있는 전남 고흥 애도를 설명하며 “‘쑥 애’자를 쓴다. 이제부터 쑥섬이라고 불러 달라”“고 말했다.
전영록은 기성 앤더슨이 부산에서 아귀를 잡고 요리를 하며 맛을 보는 모습을 보곤 “어복이 앤더슨에게 간 것 같다. 고생 많았다”고 격려했다.
이어 “예전 사람들이 ‘아구아구 먹는다’고 아귀처럼 먹는다는 말이 있다. 복스럽게 먹는다는 것이다. 부럽다”며 “저 정도는 해야 어복이 오는 것 같다. 저도 앤더슨처럼 열심히해서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6시 내 고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