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우아한 모녀’ 최명길, 김보미와 재회… 지수원에 발각
입력 2020. 01.01. 20:24:5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최명길이 김보미와 비밀스럽게 접촉했으나 지수원에게 들켰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에서 차미연(최명길)은 요양사에게 부탁해 바깥 산책을 나와 있는 설미향(김보미)를 만났다.

차미연은 설미향에게 인사하며 “미연이 왔다”고 말했다. 그러나 아직 정신이 온전치 못한 설미향은 “미연이? 미연이 죽었다. 불쌍하다”는 말을 거듭하고 눈물을 흘렸다.

차미연은 설미향을 보고 눈물을 흘리며 “왜 불쌍하냐”며 “왜 우냐. 울지 마라”고 다독였다. 또한 “우리 30년 만이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묻곤 떨고 있는 설미향에게 “춥겠다. 들어가자”고 했다. 그 시각 서은하(지수원)은 설미향이 병실에 없자 불안해했다.

차미연이 설미향의 휠체어를 이끌고 가려고 하던 찰나에 서은하가 차미연의 손목을 잡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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