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우-정은지, 열애의혹에 소속사 “사실 무근” [공식]
- 입력 2020. 01.01. 22:28:3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한승우와 정은지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일 한 네티즌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여성과 남성이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거리를 유지하고 걷고 있다. 이 네티즌은 “1월 1일 곧 지나가는데 왜 디스패치 아직 발표를 안 하냐. 답답해서 대신 하나 올린다”며 지난 달 13일 하남시 스타필드에서 촬영한 사진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속 여성은 정은지, 남성은 한승우라고 말했다.
계정의 주인은 사진과 함께 영상도 함께 올렸다. 이러한 사실이 커뮤니티 사이트와 팬들 사이에서 빠르게 퍼졌다.
한승우 측 관계자는 더셀럽에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같은 회사 선후배일 뿐 더 이상의 억측은 자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SNS에 사진과 동영상을 처음 올린 계정은 현재 삭제됐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