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박관태 의사 "故 심재학 몫까지 열심히 의료봉사 해야"
입력 2020. 01.02. 08:15:33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박관태가 친구 심재학을 추모했다.

2일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몽골에서 의료봉사를 하게 된 박관태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관태씨는 故 심재학씨의 20주기를 맞아 추모 예배를 드렸다.

그는 "재학이가 쓰던 청진기다. 사실은 상징적인 의미다. 내가 쓸까 하다가 하나는 남겨놔야지 싶어서 남겨놨다. 세월이 많이 지났다. 녹이 많이 슬었다"고 말했다.

이어 "늘 마음에 내가 재학이 몫까지 해야한다는 게 있다. 그래서 더 열심히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