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쁜사랑' 이선호 "아버지 지시냐"…아내 죽음에 남경읍 의심
- 입력 2020. 01.02. 08:54:02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나쁜사랑' 이선호가 남경읍을 의심했다.
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나쁜사랑'에서는 한재혁(이선호)이 한태석(남경읍)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재혁은 한태석을 찾아가 "여쭤볼게 있다. 예전 은혜가 살던 집 아버지가 사셨냐. 아버지가 지시하신거냐"고 물었다.
한태석은 "너 대체 무슨 말을 하는 거냐. 아직도 못 벗어났냐. 제발 그만해"라고 말했다.
이에 한재혁은 "어머니를 잃고 은혜가 세상의 전부였다. 그런데 은혜도 아이도 다 사라졌다. 제가 어떻게 히야하냐. 그리고 그렇게 만든 사람이 어쩌면... 가보겠다"며 자리를 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나쁜사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