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도영 "남편 한 번은 봐줘라"…심이영 '이혼 고민'
- 입력 2020. 01.02. 08:59:0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도영이 심이영에게 이혼하지 말라고 말했다.
2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혼으로 고민하는 강해진(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해진은 "이혼 안 한다더라. 그 여자 정리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대구(서도영)는 "기다렸다는 듯이 이혼하겠다고 하는 것보단 낫지 않냐. 이번 한 번은 유리 봐서라도 남편 봐줘라"라고 했고 강해진은 "지금 남편이라고 했냐"며 부정했다.
이에 오대구는 "솔직히 남편 아니냐. 아무리 생각해도 남동생 일에 그렇게까지 나서는게"라고 말했고 강해진은 "아저씨가 뭔데 그러냐. 소설 쓰냐 드라마 쓰냐 왜 남의 인생가지고 이야기를 지어내냐"고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